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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손님이 다칠상황도 아닌데 다쳤다고 하면서 합의를 요구합니다
 글쓴이 : 송기성
조회 : 629  
12윌23일 저녁6시경에 카톡을 받고 여자손님을 태웠는데 목적지로 가는도중에 사거리에서 우회전하면서 주위가 컴컴한 관계로 시야확보가 안되 조수석 뒷바퀴가 경계석을 치고 회전을 했습니다. 차뒷바퀴가 경계석을 넘으면서 차가 덜컹했지만 사람이 다칠상황이 아니라  손님을 하차시키고 왔는데, 그다음날 전화 연락이 와서는 허리가 아퍼 다니던 알바도 못다니게 되어 방세도 못내게 되었으니 합의를 보자 합니다. 제가 판단하건데 너무나 황당한 사건이라 이것을 어찌 처리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손님 아버지가 경찰이라면서, 또한 아는 형사분께 애기해서 경찰에 신고 했다는데 어디다 신고 했냐고 물으니 가르쳐 주지도 않고 또한 경찰측에서 연락이 온게 아니고 본인이 직접 저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진짜로 다칠상황이 아닌듯 한데 본인은 아프다 하니 어찌해야 할까요. 한편으론 너무  황당해서 경찰서 교통조사과를 방문해 도움을 요청할까도  하는데 어떨는지요. 도움
 주기를 빕니다

 
상담
상담 17-12-26 13:05
운전자의 과실로 승객이 부상한 경우 보상책임이 있습니다
승객의 부상여부는 전문의사가 판단할 사항으로 운전자의
과실이 분명 하고 승객의 부상이 확실한 경우 보험처리로
종결 하시기 바랍니다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제3조 (자동차손해배상책임) 자기를 위하여 자동차를 운행하는 자는 그 운행으로 다른 사람을 사망하게 하거나 부상하게 한 경우에는 그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진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면 그러하지 아니하다.
1. 승객이 아닌 자가 사망하거나 부상한 경우에 자기와 운전자가 자동차의 운행에 주의를 게을리 하지 아니하였고, 피해자 또는 자기 및 운전자 외의 제3자에게 고의 또는 과실이 있으며, 자동차의 구조상의 결함이나 기능상의 장해가 없었다는 것을 증명한 경우
2. 승객이 고의나 자살행위로 사망하거나 부상한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