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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행정서비스, 불편한 점 없나요?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697  

도, 16일 ‘경기도 민원모니터’ 41명 위촉
이용시 불편사항, 개선방안 등 모니터링

‘찾아가는 도민안방’과 ‘달려라 민원전철’ 이용객들이 느꼈을 불편사항이 민원모니터를 통해 좀 더 빠르게 개선될 전망이다.

경기도는 도민안방 31명, 민원전철 10명 등 총 41명으로 민원모니터를 구성하고, 문제점과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정책에 반영키로 했다.

민원모니터 위촉식은 16일 도청 상황실에서 김문수 지사와 모니터 위촉대상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모니터요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김 지사는 “도는 도민안방과 민원전철, 365민원실 등을 통해 365일 24시간 언제나 가장 친절하고 신속하게 119와 같이 민원처리를 해드리고 있다”며 “이에 대해 문제점이나 개선사항, 또는 외부에 비리나 부조리가 있다면 어떤 경우에도 즉시 말해달라”고 당부했다.

위촉식 후 민원모니터들은 도 관계자로부터 민원모니터 사례발표 등 활동요령을 교육받았다. 오후에는 시흥시 정왕역에서 찾아가는 도민안방 운영현장을 둘러보고, 민원전철에 탑승해 안양역부터 화서역 구간을 돌며 현장을 체험했다.

민원모니터 요원들은 17일부터 1년간 도민안방과 민원전철 이용시 불편사항, 미담, 위법 및 부당사례, 제도 개선방안 등을 비롯해 도의 각종 시책을 모니터링하게 된다. 이들은 우편·전화·팩스·인터넷을 통해 제보를 접수하며, 채택된 모니터는 1건당 1만원의 보상금을 받는다.
\"2011년 3월 16일 G뉴스플러스뉴스\"